브랜드소식 리(Lee), NCT 재민을 아시아 퍼시픽 앰버서더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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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완벽한 만남, NCT 재민과 리의 스피릿
l 경계 사이에서 데님으로 완성한 여정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비케이브(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Lee)’가 아이돌 NCT 재민(JAEMIN)을 새로운 아시아 퍼시픽(APAC)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재민은 인생의 가장 진솔한 순간들이 데님과 함께 펼쳐진다는 ‘리’의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인물이다. 그의 모습은 ‘리’가 전하고자 하는
‘The Best Stories Happen in Jeans(최고의 이야기는 진에서 탄생한다)’ 메시지를 완벽하게 대변한다.
이번 캠페인은 재민의 꾸밈없는 순간들을 담아낸 일련의 자연스럽고 즉흥적인 장면들로 구성된다.
클래식 린스 셋업을 비롯해 슬림 핏의 101J 라이더 재킷과 5년 빈티지 워시 101 진, 빈티지 워시 101J 카우보이 재킷과 진, 딥 블랙 워시 셋업까지 ‘리’ 데님과 함께하며 최고의 이야기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서사적으로 풀어낸다.
사려 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동시에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NCT 재민의 페르소나는 ‘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 그는 진정한 소통과 솔직한 자기 표현을 중시하는 아티스트로, 헤리티지와 진정성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리’ 브랜드와 이상적인 조합을 이룬다.
캠페인 필름은 편안하고 젊은 무드의 101 빈티지 워시 룩을 입은 재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일상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빈티지 카메라를 들여다보는 순간,
보다 정제되고 세련된 또 다른 자아가 클래식 101 스타일로 등장한다.
이는 서로 연결된 자아들이 영감을 주고받는 자기 발견의 여정이다. 한쪽은 즉흥적인 자유로움 속에서 춤추고, 다른 한쪽은 장난스러운 해방감을 찾아 나선다. 이처럼 일상과 모험, 내면 성찰과 표현,
젊음과 성숙함 사이의 대비 속에서 우리의 가장 좋은 이야기가 탄생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언제나 ‘리’ 데님이 자리한다. 10년 빈티지 워시부터 클래식 린스 데님까지, 각각의 101 스타일은 진정성과 품질이라는 헤리티지를 지키며, 우리 각자의 다양한 모습에 유연하게 어우러진다.
이번 캠페인은 이달 아시아 전역에서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어패럴뉴스(기사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