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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소식 커버낫, 서울시와 협업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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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비케이브(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서울시와 협업한 제품을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반영한 그래픽과 서울시의 브랜드 슬로건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을 활용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주요 제품으로는 후드 집업, 바이오 워싱 볼캡, 에코백, 커비 키링이 있으며 나염, 자수, 와펜 등 다양한 기법이 적용되었다.
제품은 오는 25일부터 판매된다. 오프라인은 명동과 홍대에 위치한 커버낫 플래그쉽 스토어, 서울시 DDP 디자인 스토어, 서울마이소울샵 종로에서 온라인은 커버낫과 무신사 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어패럴뉴스 (기사 원문보기)